피플 동정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수정 2018-04-13 01:41 입력 2018-04-13 01:26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국제기구인 한-아세안센터는 이혁(60) 전 주베트남 대사가 오는 16일 제4대 사무총장으로 취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신임 사무총장은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1980년(외시 13회) 외교부에 입부해 외교부 내 일본통으로 ‘재팬 스쿨’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외교부 아태국장·기조실장, 청와대 외교비서관, 주필리핀 대사 등을 지냈다. 2018-04-1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돌로 여성 내리친 수배범, 휴가 군인이 추격…‘천봉여단’은 어떤 부대? [권윤희의 軍토피아 많이 본 뉴스 1 돌로 여성 내리친 수배범, 휴가 군인이 추격…‘천봉여단’은 어떤 부대? 2 李대통령, 부천 화재 소방관 조문…“국민들은 님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할 것” 3 “사회자가 불러서”…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죄송” 4 “그리운 아빠, 꼭 다시 만나요”…순직소방관 7살 딸의 편지 5 ‘독일·포르투갈전 그 골’ 16강 영웅, “소득세 8억 불복” 소송 냈으나 결국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으악 징그러워” 관광지에 출현한 ‘거대한 덩어리’…정체 뭐길래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