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털 좀 빌릴게!’

수정 2018-04-12 17:10
입력 2018-04-12 15:42
까마귀가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동물원에서 자신의 둥지를 짓기 위해 자이언트 판다의 엉덩이 털을 뽑고 있다. AP 연합뉴스
까마귀가 9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동물원에서 자신의 둥지를 짓기 위해 자이언트 판다의 엉덩이 털을 뽑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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