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백의 모녀’ 이보영·허율, 칸에 가다

수정 2018-04-12 11:04
입력 2018-04-12 11:04
한국의 배우 이보영(왼쪽)과 허율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인터내셔널 시리즈 페스티벌(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Closing Awards Ceremon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네덜란드의 배우 겸 가수 아나 드레이버르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인터내셔널 시리즈 페스티벌(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Closing Awards Ceremon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프랑스의 배우 오드리 플뢰로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인터내셔널 시리즈 페스티벌(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Closing Awards Ceremon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멕시코의 배우 Sofia Sisniega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인터내셔널 시리즈 페스티벌(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Closing Awards Ceremon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한국의 배우 이보영(왼쪽)과 허율이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1st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Closing Awards Ceremony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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