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온타리오 프로젝트’ 완공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4-10 23:19
입력 2018-04-10 22:22
캐나다 맞춤형 신재생 발전사업…50억弗 규모 풍력발전단지 가동
삼성물산이 10년 간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진행한 50억 달러 규모의 풍력·태양광 발전단지 공사를 마무리했다.삼성물산 측은 “이번 프로젝트로 향후 20년 간 온타리오주 전력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면서 “북미 지역에서 신재생 발전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4-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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