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농구 [하프타임] KCC 로드 키 재측정… 199.2㎝ 판정 수정 2018-04-06 22:48 입력 2018-04-06 22:34 찰스 로드.연합뉴스 프로농구 KCC의 찰스 로드(35)가 6일 한국농구연맹(KBL) 센터에서 진행된 신장 재측정 결과 199.2㎝로 판정됐다. KBL에서 일곱 시즌을 뛴 그의 종전 신장은 200.1㎝여서 이대로라면 200㎝로 제한한 새 외국인 제도에 따라 다음 시즌엔 뛸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0.9㎝가 줄어 시름을 없앴다. 로드는 판정 결과를 확인한 뒤 취재기자 20여명 앞에서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고 바닥에 무릎을 꿇어 자축했다. 2018-04-07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야노시호 “이혼 했다더라” 장윤정 “병 걸려 죽었었다”… “기분 나빠” 황당 가짜뉴스 ‘분 이수지, 결국 직접 사과… ‘재선거 요구 조롱’ 논란 18일만 자필 사과문 올려 ‘자판기 빨대’ 침으로 쓱 핥고 ‘제자리’에…19세 프랑스인 유학생에 68만원 벌금 [월드 학생들 위 올라가 등 밟은 158㎏ 교사 “이유 있어” 발칵…대체 무슨 일 리조트서 4살 여아 물에 빠져 숨져… 심박 회복하며 대형병원 옮겨졌지만 많이 본 뉴스 1 “1550명 넘게 사망” 에볼라 확산 속도 너무 빨라 민주콩고 ‘비상’… 확진자 3500명 2 술 취해 도로 나온 40대 차에 치여 숨져… 30대 운전자 “미처 못 봤다” 주장 3 20대마저 더위로 사망… 40도 넘는 ‘최악 폭염’ 이어지자 온열질환자 급증 4 ‘노무현 사위’ 곽상언…당 지도부에 직구 날리고 반대 표결 던진 까닭 5 고의로 자기 왼팔 절단해 산재보험금 1억 넘게 받은 30대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자판기 빨대’ 침으로 쓱 핥고 ‘제자리’에…19세 프랑스인 유학생에 68만원 벌금 학생들 위 올라가 등 밟은 158㎏ 교사 “이유 있어” 발칵…대체 무슨 일 야노시호 “이혼 했다더라” 장윤정 “병 걸려 죽었었다”… “기분 나빠” 황당 가짜뉴스 ‘분 결혼 자금 10억 모으려 연쇄살인... ‘내 안에 악마가 있다’ ‘직업 살인마’ 정두영 운동 안 하면서 ‘단백질 타령’만?…“수명 갉아먹을 수도” 전문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