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GS25 1인용 스테이크 판매 수정 2018-04-05 01:30 입력 2018-04-04 23:22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4일 1인용 스테이크 판매에 들어갔다. 스테이크 판매는 편의점 첫 시도다. 호주산 스테이크용 고기 2종(부챗살·채끝살)을 한 끼 분량으로 소포장했다. 상품 이름도 ‘한끼 스테이크’다. 호주 블랙 앵거스 품종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 급속냉동해 들여온다는 설명이다. 부챗살 170g, 채끝살 150g으로 각각 9900원이다. 2018-04-05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육체적 해결은 OK”…바람난 남편에게 보낸 편지 나나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왔다”…비연예인과 결혼 ‘경사’ 신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안타까운 건강 상태 하객에 ‘자동차·샤넬백’ 통크게 쐈다…750억 쓴 스위프트 결혼식 “포경수술은 서비스”…18세 남편과 둘째 출산한 ‘원조얼짱’ 많이 본 뉴스 1 “커피 마시러”…광안리 해수욕장에 수상오토바이 파킹한 40대 남성의 최후 2 “우리 아들 첫니 축하해” 기념파티 연 엄마…“하다하다 별걸 다” vs “부모 마음” 3 “성매매로 2억·4억 벌었다” 만남 사이트서 성구매자 모은 불법체류 트랜스젠더들 4 빗길에 미끄러져 40대 참변… 장흥터널 빠져나온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5 ‘심부전 투병’ 신구, 심장박동기까지 달았는데 “술은 즐겁게” 음주 괜찮을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내가 따귀 때리고 팬티 갈기갈기 찢어” 송진우 폭로… 부부 사이에 대체 무슨 일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뺄 수 없었다” 충격…아이유 SNS 고백, 무슨 일 박명수, JTBC ‘할명수’ 촬영 중단설에 입 열었다 흔한 ‘이 음료’ 뜻밖에 이런 효과가?…“매일 3~4잔 마시면 간경변 위험 뚝”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 일베 표현 맞다…전 경상도 사람” 리센느 원이 논란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