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벚꽃 보다 마크 내퍼?’

수정 2018-04-04 16:59
입력 2018-04-04 16:59
마크 내퍼 대사대리, 한국 진해 벚꽃 추억
봄비가 내리는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폐역) 일대를 찾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만개한 연분홍 벚꽃을 배경을 활짝 웃고 있다. 36만 그루 벚꽃과 함께하는 진해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2018.4.4 연합뉴스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 진해 벚꽃 추억
봄비가 내리는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폐역) 일대를 찾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만개한 연분홍 벚꽃을 배경을 활짝 웃고 있다. 36만 그루 벚꽃과 함께하는 진해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2018.4.4 연합뉴스


봄비가 내리는 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폐역) 일대를 찾은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만개한 연분홍 벚꽃을 배경을 활짝 웃고 있다.

36만 그루 벚꽃과 함께하는 진해군항제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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