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저 푸른 초원 위에…달려 달려’
수정 2018-04-04 13:29
입력 2018-04-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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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초지에서 뛰어놀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초지에서 뛰어놀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초지에서 뛰어놀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초지를 달리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방목자으로 향하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방목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오등동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소에서 열린 ’한국형 승용마 방목 공개행사’에서 한국형 승용마인 한라마 개량종이 초지에서 뛰어놀고 있다.
한라마는 제주마와 더러브렛의 혼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소에서 한국형 승용마로 보급하기 위해 개량 중인 말이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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