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기보 이사장 중기부 조사 착수
수정 2024-04-24 11:02
입력 2018-04-04 11:46
중소벤처기업부가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의 K 이사장에게 제기된 공직자 윤리 위반 의혹 보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4일 중기부 관계자는 “감사담당관실에서 공직자 윤리 위반 성격의 의혹을 인지했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여성의 폭로로 불거진 점을 볼 때 미투 성격도 있다”고 밝혔다.
1989년 설립된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으로서 중기부 산하 기관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산하기관의 고위직 성희롱 사건에 대해 직접 처리하고 지휘·감독하는 등 공공기관 관리 강화안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기보 관계자는 “기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답변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김 이사장의 연락처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4일 중기부 관계자는 “감사담당관실에서 공직자 윤리 위반 성격의 의혹을 인지했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여성의 폭로로 불거진 점을 볼 때 미투 성격도 있다”고 밝혔다.
1989년 설립된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으로서 중기부 산하 기관이다. 중기부는 지난달 산하기관의 고위직 성희롱 사건에 대해 직접 처리하고 지휘·감독하는 등 공공기관 관리 강화안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기보 관계자는 “기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답변할 사안이 아니다”라며 “김 이사장의 연락처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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