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서울포토] 레드벨벳 예리, 떠나기 전 북측 안내원과 작별 인사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04 09:45 입력 2018-04-04 09:45 4일 오전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으로 방북한 레드벨벳 예리(오른쪽)이 평양순안공항에서 출발에 앞서 북측 안내원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4일 오전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으로 방북한 레드벨벳 예리(오른쪽)이 평양순안공항에서 출발에 앞서 북측 안내원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많이 본 뉴스 1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2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3 “싹 쓸어갔다” ‘쓰봉’ 사재기에 李대통령도 나서…“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4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5 제주서 동창 폭행하고 동창 여동생 추행한 20대 “심신미약”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충격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