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사육장 화재…식용 귀뚜라미 15만 마리 피해

수정 2018-04-04 08:56
입력 2018-04-04 08:56
창원의 한 귀뚜라미 사육장에 불이 났다.
창원 귀뚜라미 사육장 불 (자료 이미지)
연합뉴스
4일 오전 6시 17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귀뚜라미 사육장에 불이 나 사육장 건물 66㎡와 식용 귀뚜라미 15만 마리 등을 태웠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건물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1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소방서는 추산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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