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가야금·노래·과학… 북한의 신동들

수정 2018-04-04 00:33
입력 2018-04-03 23:12
북한이 3일 예술단과 함께 방북한 남측 태권도시범단에게 평양 시내에 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교육받고 있는 북한의 신동들을 공개했다. 체조 신동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평양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북한이 3일 예술단과 함께 방북한 남측 태권도시범단에게 평양 시내에 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교육받고 있는 북한의 신동들을 공개했다. 가야금 신동들이 가야금을 켜고 있다.
평양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북한이 3일 예술단과 함께 방북한 남측 태권도시범단에게 평양 시내에 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교육받고 있는 북한의 신동들을 공개했다. 노래 신동들이 대중가요를 부르고 있다.
평양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북한이 3일 예술단과 함께 방북한 남측 태권도시범단에게 평양 시내에 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교육받고 있는 북한의 신동들을 공개했다. 한 과학 신동이 실험을 하고 있다.
평양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북한이 3일 예술단과 함께 방북한 남측 태권도시범단에게 평양 시내에 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교육받고 있는 북한의 신동들을 공개했다. 체조 신동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가야금 신동들이 가야금을 켜고 있다. 노래 신동들이 대중가요를 부르고 있다. 한 과학 신동이 실험을 하고 있다. (위에서 부터)

평양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8-04-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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