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는 하나’… 남북합동공연 감상하는 北 여성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4-04 09:43
입력 2018-04-03 20:01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북한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heong@seoul.co.kr
함께 노래 부르는 관객들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람객들이 공연자들과 같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공연 관람하는 북측 관람객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개별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합동으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자 북한 관객들이 감정이 북받힌 듯 바라보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손 맞잡은 남북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도종환 문체부 장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참석자들이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2018.4.3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손 맞잡은 남북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부터), 도종환 문체부 장관,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참석자들이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2018.4.3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이선희가 북측 가수와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연단 소개하는 남과 북 사회자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서현과 북측 최효성이 사회를 보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북측 가수와 열창하는 정인과 알리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정인과 알리가 북측 가수와 열창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백지영이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열창하는 레드밸벳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레드밸벳이 열창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열창하는 북측 가수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열창하는 북측 가수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열창하는 북측 가수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가수들이 열창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공연하는 삼지연관현악단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삼지연관혁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합동공연 ’우리는 하나’에서 최진희가 열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꽃다발 받는 레드밸벳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레드밸벳이 공연을 마친 뒤 북측 관객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공연이 끝난뒤 남북 출연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개별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합동으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행사장 들어서는 도종환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도종환 문체부 장관(왼쪽)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개별 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합동으로 ’우리의 소원’을 부르자 북한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북측 관객들이 공연단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북한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북한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노년의 북한 관객이 강산에의 눈물어린 소감에 눈이 젖어있다 있다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같이 노래 부르는 남북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윤상(오른쪽부터), 박남춘 문화상,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도종환 문체부 장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다시 만납시다’를 같이 부르고 있다. 2018.4.3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하나된 남북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남 예술인들의 련환공연무대 우리는 하나’에서 남북 가수들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같이 부르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4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공연이 펼쳐졌다.공연이 끝난 후 출연진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18.4.3
평양공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3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엣 열린 남북예술인의 연합무대 ‘우리는 하나’ 공연을 북한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2018.4.3

이호정 기자 hoh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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