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서울포토] 평양 공연서 북한 노래 부르는 서현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02 00:04 입력 2018-04-02 00:04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최종 리허설에서 서현이 북측 인기곡인 ’푸른 버드나무’를 부르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 최종 리허설에서 서현이 북측 인기곡인 ’푸른 버드나무’를 부르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아이돌 연습생에 무슨 일이…“무릎에 앉으라 했다” BBC 보도 2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3 李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사 모을 수 있는 것 이상해” 4 “날 무시해” 아내 88회 찔러…남이 쓰던 물건 가져왔다고 말다툼 끝 살해 5 “균 득실 ‘한국 굴’ 먹고 식중독” 데굴데굴…수입 중단 지시한 홍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 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