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부동산 플러스] 대구 ‘복현 자이’ 아파트 347가구 수정 2018-07-12 10:53 입력 2018-04-01 18:30 GS건설은 대구 북구 복현동 복현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복현 자이’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로 설계한 594가구 중 34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4베이(84㎡A), 3면 발코니로 설계했다. 알파룸, 드레스룸 등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올해만 1800여 가구의 재건축사업이 진행되는 등 복현동 일대가 대규모 신흥 주거 지역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 8월 입주 예정. 2018-04-02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아프단 소리에 도포부터 지었다”…박술녀가 털어놓은 故 최불암과의 마지막 약속 ‘190억 한남더힐’ 경매 넘어갔다…옥주현 측 “투자사가 전액 상환 예정”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많이 본 뉴스 1 “故 최불암 팔짱 낀 故 최진실” 차인표가 공개한 29년 전 사진에 ‘울컥’ 2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3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 제출…“의료진 잠재적 범죄자로 가정” 4 머리 묶고 화장한 20대 남성, 女탈의실 들어가 ‘몰카’…현행범 체포 5 “헌혈증 150장” 원당역 피해자 남편 눈물에 ‘기적’이…모습 드러낸 가해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변기 물 안 내려” “잔고 25만원” 120억 집 사는데…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일 커 “무슬림 1명이 가족 10명 한국으로 데려왔다” 발칵 뒤집힌 글…전수조사 했더니 “아내, 성폭력 피해로 10대 때 출산…결혼 후 알았습니다” 남편 ‘혼인 취소’ 고민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표 제출…“의료진 잠재적 범죄자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