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서울포토] 남측예술단 평양 공연…조용필, 후배들과 ‘친구여’ 열창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4-01 23:12 입력 2018-04-01 22:55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을 앞두고 조용필 등이 리허설에서 ‘친구여’를 열창하고 있다.평양공연 공동취재단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을 앞두고 조용필 등이 리허설에서 ‘친구여’를 열창하고 있다.평양공연 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환연2’ 성해은, ♥새 사랑?…하와이 같이 떠난 男 정체 알고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연봉 3억원 외국인 청년들, 서울 최고라고”…사상 첫 기록 나온 이유 2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3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4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5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