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손나은·아드리한 호 ‘불꽃 미모 대결’ 수정 2018-04-01 15:24 입력 2018-04-01 11:52 손나은 ’불꽃 하트’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모델 아드리한 호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아디다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4.1 [아디다스 제공=연합뉴스]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모델 아드리한 호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아디다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디다스 제공=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2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 3 野 “노태악 사퇴, 꼬리 자르기…‘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특검 추진” 4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5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트럼프 “재능 없고 잠만 오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핫이슈]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