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발언하는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1:13 입력 2018-03-29 11:13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많이 본 뉴스 1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2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3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4 사무실서 흉기 휘둘러 지인 살해한 40대男 긴급 체포…가족에 범행 고백 5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 ‘초고속 결혼’ 여배우, 두 달 만에 이혼…“몸도 마음도 안 맞아” 남양주서 “등산 중 길 잃었다” 女 신고 후 연락 끊겨…“아이언 홀스” 철마산 수색 중 30년 전 사귄 남친에 ‘향수’ 보내고 스토킹한 50대女…벌금형 선고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