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명균 장관, 군사분계선 넘어 북으로…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3-29 11:24
입력 2018-03-29 10:59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군사분계선을넘어 북측으로 들어오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군사분계선을넘어 북측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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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왼쪽)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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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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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왼쪽)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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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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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통일부장관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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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이 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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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고위급 회담에 참석한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군사분계선을넘어 북측으로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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