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대강 회복하자” 재자연화위원회 출범 수정 2018-03-29 00:50 입력 2018-03-29 00:04 “4대강 회복하자” 재자연화위원회 출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4대강 재자연화 시민위원회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이 4대강 재자연화 촉구 팻말을 들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4대강 재자연화 시민위원회 발족식’에서 참석자들이 4대강 재자연화 촉구 팻말을 들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8-03-2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신영,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 “초6 때부터…”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바타와 초고속 결혼 “2세 계획은…” 지예은, 혼전 임신설에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2 썰물 휩쓸린 자녀 셋 구하러 뛰어든 엄마…3살 아들과 숨져 3 푸틴 “파병하면 러시아와 전쟁”…시진핑·이란도 서방 겨눴다 4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5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밤마다 통화하는 남편…불륜인 줄 알았더니 전처에 아이까지 있었다 “그냥 싫어” 서인영 결국 울었다…백지영과의 불화설 전말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