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익위 ‘국민신문고’ 튀니지에 최초 수출 이성원 기자 수정 2018-03-26 00:20 입력 2018-03-26 00:04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 있는 셰러턴호텔에서 튀니지 국민신문고 개통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헤디 메크니 국무조정실장, 파이자 리맘 중앙민원국 총국장, 권태성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등 8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신문고가 다른 나라에 전수돼 실제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8-03-26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2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4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5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