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익위 ‘국민신문고’ 튀니지에 최초 수출 이성원 기자 수정 2018-03-26 00:20 입력 2018-03-26 00:04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현지시간)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 있는 셰러턴호텔에서 튀니지 국민신문고 개통식이 열렸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헤디 메크니 국무조정실장, 파이자 리맘 중앙민원국 총국장, 권태성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등 8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권태성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신문고가 다른 나라에 전수돼 실제 가동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8-03-26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많이 본 뉴스 1 “충격”…30대 요리사,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3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결혼 7년만 ‘뜻밖의 소식’ 4 트럼프 “48시간 후 지옥 펼쳐질 것…이란에 10일 줬다” 5 트럼프 두 아들, 이란전으로 ‘잭팟’? 걸프국에 드론 팔러 다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