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北 풍계리 핵실험장 굴착 작업 중단한 듯”
한준규 기자
수정 2018-03-25 21:50
입력 2018-03-25 21:34
南특사 평양방문 시점과 맞물려…작업 차량·인력 등도 크게 줄어
북한 풍계리의 핵실험장에서 갱도 굴착 작업이 거의 중단됐고, 관련 인력도 크게 줄었다고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밝혔다.한편 북한이 과거 5차례 지하 핵실험을 실시한 땅굴이 있는 북쪽 갱구는 지난해 9월 핵실험 이후 그대로 버려진 것으로 38노스는 판단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8-03-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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