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전신 아슬 시스루’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 수정 2018-03-25 20:54 입력 2018-03-25 20:54 스웨덴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24일(현지시간)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스포팅 클럽에서 열린 ‘the annual Ros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스웨덴 모델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24일(현지시간)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스포팅 클럽에서 열린 ‘the annual Ros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2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3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4 중동 또다시 폭발 직전…사우디 때린 드론, 알고 보니 이라크발 5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에 퇴짜…전투기 띄운 빈살만, 후티에 섬 뺏겼다 5분 이상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파병 압박까지 받는데…트럼프 “이란전 후회 없다, 다시 해도 똑같이” [핫이슈] 5분 이상 한국군도 쓰는 폴란드 자폭드론의 진화…제트엔진·30㎏ 탄두까지 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