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이디 클룸, 세월이 비켜간 美친 각선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25 15:25
입력 2018-03-25 14:44
AP 연합뉴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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