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 홍콩 첫 수출 수정 2018-03-24 02:03 입력 2018-03-23 22:52 하이트진로가 준프리미엄급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을 홍콩에 처음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첫 물량은 3만병(300㎖ 기준) 규모다. 연예인 김희선이 선전해 이른바 ‘김희선 소주’로 불리는 ‘참나무통…’은 3년 이상 숙성한 쌀 발효 증류 원액을 사용한 게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6도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상무는 “홍콩은 중화권시장의 테스트마켓”이라며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중화권 시장 공략을 재점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3-24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1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2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 3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4 “모텔살인 20대女 얼굴 봤냐” 이미 ‘싹 다’ 유출됐는데…뒤늦게 ‘잠금’ 처리 5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