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화재…59세 여성 사망, 주민 20여명 대피

수정 2018-03-22 13:46
입력 2018-03-22 12:07
대전 유성구 아파트 화재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대전 아파트 화재로 59세 여성이 사망하고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22일 오전 2시 54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A씨(59·여)가 숨졌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 대부분이 탔으며,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새벽에 발생한 불로 주민 20여명이 놀라 대피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몰르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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