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 따릉이’ 려명 타고 데이트~

수정 2018-03-21 19:17
입력 2018-03-21 19:17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엔 ’려명’…공유자전거 인기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평양에 등장한 공유자전거 ’려명’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서울엔 ’따릉이’, 평양엔 ’려명’…평양서도 공유자전거 인기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평양에 등장한 공유자전거 ’려명’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평양 공유자전거 ’려명’ 카드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평양에 등장한 공유자전거 ’려명’
서울에 ’따릉이’가 있다면 평양에는 ’려명’이 있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2018.3.21[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평양에서 공유 자전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올해 1월부터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자전거 공동 이용체계에 의한 자전거 임대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재 광복거리의 다섯 개 소에 자전거 임대소(대여소)가 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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