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G손보 민홍기 신임사장 선임 수정 2018-03-20 02:34 입력 2018-03-19 23:26 민홍기 AIG손보 사장 AIG손해보험이 지난 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홍기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민 신임사장은 메리츠화재해상보험 리스크관리본부장, 일반보험본부장과 외국계 재보험사 젠리의 한국 지사장 등을 지냈다. 2014년 AIG손보에 합류해 외국계 손보사 중 최초로 환경오염배상책임보험 사업자로 참여하기도 했다.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8-03-20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4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