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넘어뜨려 애교 부리는 코끼리

김형우 기자
수정 2018-03-19 10:46
입력 2018-03-19 10:45
관광객과 함께 진흙탕을 구르며 애교를 떠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사는 한나 프랜칙은 작년 10월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파타라 코끼리농장을 방문해 촬영한 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에는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한나 프랜칙을 머리로 받아 넘어뜨리더니 그녀에게 안겨 아양을 떠는 모습이 담겼다.
한나 프랜칙은 해당 영상을 올리며 “내 인생에서 가장 황홀하고 행복했던 순간”이라고 회상했다.
해당 영상은 19일 현재 15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Hannah Frenchick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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