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굳게 닫힌’ MB 자택 창문

수정 2018-03-19 15:38
입력 2018-03-19 10:33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의 창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의 창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의 창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의 창문이 굳게 닫혀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 앞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 앞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8.3.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적막 흐르는 MB 자택 앞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이르면 이날 결정될 예정이다. 2018.3.19연합뉴스
커튼 쳐져 있는 MB 자택 창문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창문에 커튼이 쳐져 있다.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이르면 이날 결정될 예정이다. 2018.3.19연합뉴스
적막 흐르는 MB 자택 앞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이르면 이날 결정될 예정이다. 2018.3.19연합뉴스
적막 흐르는 MB 자택 앞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이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이르면 이날 결정될 예정이다. 2018.3.19연합뉴스


19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집의 창문이 굳게 닫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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