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패럴림픽 컬링, 심각한 ‘오벤져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16 21:55
입력 2018-03-16 21:55
16일 오후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4강전, 대한민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6일 오후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4강전, 대한민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17일 캐나다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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