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음도 촉촉하게… 봄비 내린 캠퍼스 수정 2018-03-16 02:56 입력 2018-03-15 23:26 마음도 촉촉하게… 봄비 내린 캠퍼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정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산수유 나무 사이로 학생들이 형형색색의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1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교정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산수유 나무 사이로 학생들이 형형색색의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3-16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많이 본 뉴스 1 고1 남학생이 동급생에 흉기 휘둘러… 피해자 병원 이송·가해자 현행범 체포 2 ‘극우 악플’ 견뎌내고 ‘강릉시장 아들’ 된 아이돌 “아빠 사랑해요♥” 3 “여기가 발리우드냐”…놀이공원서 ‘떼춤’ 춘 인도 관광객에 日 경악 4 ‘시위대 봉쇄’ 22시간 만에…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5 득표수 똑같은 후보 2명, ‘이것’으로 승부 갈렸다…‘1표 차이’ 당선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매일 한 입만 먹어도 암 키운다?…‘이것’ 30g에 위암 위험 9% 껑충 성폭행 의혹에 사퇴했는데 “그래도 뽑을래” 우르르…‘유령표’ 던진 美유권자들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