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하늘이 심상치 않군…’ 수정 2018-03-15 13:35 입력 2018-03-15 13:35 한 아기가 1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격렬한 폭풍우가 지나간 후 우박으로 덮힌 길 위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아기가 1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격렬한 폭풍우가 지나간 후 우박으로 덮힌 길 위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개그맨 선배가 안전벨트로 묶고 얼굴 폭행”…충격 폭로 “헬기 3대 준비해라” 소녀시대 효리수, MBC에 황당한 갑질 구준엽, 故서희원 ‘207억 펜트하우스’ 공동 상속 받았다 황재균 맞아? 장발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에 “추노!” 반응 ‘원정도박’ 철구, 빚 100억 넘나…23억 빌려준 케이는 얼마 벌길래 많이 본 뉴스 1 “북한군 3만명 ‘목숨값’ 1조원”…눈물 흘린 김정은, 청구서 들고 모스크바 가나? 2 “얘,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돼”…설움 꾹 참은 경비원, 8년 만에 ‘대박 반전’ 일궜다 3 日 규모 7.1 강진, “쇼핑몰 사망자 여러 명 확인…다수 고립” 4 70대男, ‘전여친의 새 50대 남친’에 칼부림…“잘못된 만남” 5 덤프트럭에 깔린 40대 여성 숨져… 주차 문제로 말다툼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로 몸 보여주자” 女 제안에 벗었더니…피눈물 흘린 젊은 남성들 손담비, 호텔 사진 논란에 “이게 비매너라고?” 분노 “개그맨 선배가 안전벨트로 묶고 얼굴 폭행”…충격 폭로 “헬기 3대 준비해라” 소녀시대 효리수, MBC에 황당한 갑질 황재균 맞아? 추노처럼 긴 머리에 몰라보게 야윈 근황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