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마스크 고쳐 쓰고’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 공판 출석 수정 2018-03-15 10:29 입력 2018-03-15 10:29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상납한 의혹을 받는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3.15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 상납한 의혹을 받는 이병기 전 국가정보원장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2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3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혹시 나?…“40억 잭팟 터졌다”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나온 ‘이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