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보이지 않아도… 함께 가면 든든해요 수정 2018-03-15 00:09 입력 2018-03-14 22:56 보이지 않아도… 함께 가면 든든해요 알파인스키 황민규(위)가 14일 강원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 남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유재형의 도움을 받아 역주하고 있다. 황민규는 13위를 차지했다.정선 연합뉴스 알파인스키 황민규(위)가 14일 강원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 남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유재형의 도움을 받아 역주하고 있다. 황민규는 13위를 차지했다.정선 연합뉴스 2018-03-1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2 태안 펜션 욕조 안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3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4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5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