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평창2018 보이지 않아도… 함께 가면 든든해요 수정 2018-03-15 00:09 입력 2018-03-14 22:56 보이지 않아도… 함께 가면 든든해요 알파인스키 황민규(위)가 14일 강원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 남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유재형의 도움을 받아 역주하고 있다. 황민규는 13위를 차지했다.정선 연합뉴스 알파인스키 황민규(위)가 14일 강원 정선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패럴림픽 남자 대회전 시각장애 부문에서 가이드 유재형의 도움을 받아 역주하고 있다. 황민규는 13위를 차지했다.정선 연합뉴스 2018-03-15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진이 두 명인 줄”…BTS 진 친형 얼굴 최초로 공개됐다 최여진♥김재욱, 불륜 루머 딛고 결혼 1년만 ‘기쁜 소식’ 카리나·윈터와 ‘깜짝 만남’…월드컵 현장 간 전현무, 응원 중 뽀뽀했다 “광고만 찍어도 100억 받았다”…박세리 전성기 수입 ‘놀라워’ “결혼 늦어진 이유 있다”…배우 고준희, 의외의 결정사 점수 많이 본 뉴스 1 “남자만 1억 보너스에 2억 빚 탕감까지”…파격 조건에도 지원자 없는 러시아, 왜 2 인천공항 여직원 휴게실에 웬 배설물…CCTV에 찍힌 중국인 남성 3 하와이 신혼여행인데…아내 잠들자 외국인 여성과 스킨십 4 “전쟁 끝나면 급락” 다 팔았는데…종전 소식에 30% 올랐다 5 여군 대위 임신했다는데 “엎드려뻗쳐”…하혈 끝에 유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태양, 아들 유치원 체육대회 포착 “달리기 1등” 사진보니 “결혼 늦어진 이유 있다”…배우 고준희, 의외의 결정사 점수 “딴 남자 못 만나게”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男… 눈물로 선처 호소했지만 혜리, 밀착 드레스에 ‘불룩’ 나온 배 포착…팬들 분노 “10일만에 급성탈모” 33세 여성인데 ‘대머리’ 충격 공개… 병원 가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