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울포토] 평창 패럴림픽 관람 온 문재인 대통령 부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14 15:09 입력 2018-03-14 15:09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에 앞서 인사를 하고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에 앞서 인사를 하고있다. 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중동 또다시 폭발 직전…사우디 때린 드론, 알고 보니 이라크발 2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3 “자폭에 드론 공격까지”…러시아 보낸 북한 청년 2288명은 왜 돌아오지 못했나 4 여당도 ‘용혜인 손절’ 기류?…“따박따박 국민과 싸우나” 선 그었다 5 서동주, 끈질긴 ‘하이닉스 물타기 전법’ 공개…증권가 전망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 파주 토막살인 30대 여성, “강간 피하려다…” 뻔뻔한 거짓말에도 징역 30년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