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서울포토] ‘평창 패럴림픽’ 북한 선수 격려하는 문재인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14 15:06 입력 2018-03-14 15:06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후 대한민국 대표팀과 북한 대표팀의 선수 및 임원진을 만나 격려하고있다.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4일 오전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후 대한민국 대표팀과 북한 대표팀의 선수 및 임원진을 만나 격려하고있다.청와대 제공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에 매입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많이 본 뉴스 1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2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3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4 “‘마시는 물’이 파킨슨병 부른다”…위험 62% 높이는 지하수 정체는 5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모든 이는 결국 죽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