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명박 전 대통령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14 10:17 입력 2018-03-14 10:17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2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3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