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너무 좋아’ 아빠 맥주 눈독들이는 아이
문성호 기자
수정 2018-03-14 09:43
입력 2018-03-14 09:42
아빠와 입맛을 닮은 깜찍한 아이가 화제다.
영상 속 주인공은 한 살 된 아멜리아 자노프로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아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아빠가 보행의자에 앉은 딸에게 음식을 주려고 한다. 하지만, 어린 아멜리아는 아빠를 향해 단호하게 ‘NO’라고 거부 의사를 보인다.
그렇게 여러 메뉴를 거부하던 아멜리아의 얼굴이 갑자기 환해진다. 이렇게 아이를 순식간에 미소 짓게 한 것은 바로 아빠의 맥주캔이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영상) 美 배우 ‘테슬라 화재 사고’ 동영상 공개
-
몸 불편한 할머니 도운 8살 소년
-
물에 빠진 새끼 구조하는 코끼리 가족
-
[별별영상] 결혼 참 어렵다
-
눈밭에 머리 박은 배고픈 여우
-
‘욕심이 지나쳤나?’ 진퇴양난에 빠진 물고기
-
‘먹는 놈이 임자’ 뱀장어 먹이 가로채는 오리
-
새집에 오르던 다람쥐, 다시 ‘원위치’
-
원숭이에게 머리끄덩이 잡힌 여성
-
‘너 참 어렵다’ 배고픈 재규어의 ‘움찔’
-
난생처음 닥터피시 경험한 여성의 ‘비명’
-
강풍에 쓰러지는 대형 트레일러 포착
-
‘I Love You!’ 주인 말 따라한 개(?)
-
‘이건 무슨 상황’ 골키퍼 머쓱하게 한 속임수 골
-
문신 시술받던 여성, 충격 반전
-
샴페인 따기 위해 칼 빼든 여성의 최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