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어지럽지?’ 제풀에 지친 반려견
문성호 기자
수정 2018-03-13 14:18
입력 2018-03-13 14:17
뱅글뱅글 돌며 자기 꼬리 쫓다가 쓰러진 개 영상이 인기다.
이 영상은 트위터 이용자 제시카 클러스키(Jessica Cluskey)가 지난 8일 공개한 것으로,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속 개는 자기 꼬리를 물기 위해 돌고, 또 돈다. 그렇게 꼬리와 추격전을 벌이던 녀석은 결국 현기증을 느끼고 바닥에 고꾸라진다.
제풀에 지친 반려견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공통된 반응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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