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슨 맛일까?’… 방울뱀 먹기 대회 참가한 ‘미스 텍사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12 17:24
입력 2018-03-12 15:25
‘미스 텍사스’ 마르가나 우드(왼쪽)와 ‘미스 뱀 곡예사’ 시에라 피퍼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윗워터에서 열린 ‘방울뱀 축제’중 방울뱀 먹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스 텍사스’ 마르가나 우드(왼쪽)와 ‘미스 뱀 곡예사’ 시에라 피퍼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윗워터에서 열린 ‘방울뱀 축제’중 방울뱀 먹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스 텍사스’ 마르가나 우드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윗워터에서 열린 ‘방울뱀 축제’에서 전시된 방울뱀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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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텍사스’ 마르가나 우드(왼쪽)와 ‘미스 뱀 곡예사’ 시에라 피퍼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스윗워터에서 열린 ‘방울뱀 축제’중 방울뱀 먹기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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