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부동산 플러스] ‘디에이치 자이 개포’ 1690가구 수정 2018-07-12 10:52 입력 2018-03-11 17:20 현대건설·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디에이치 자이 개포’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1996가구 가운데 169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416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옆에 있는 단지다. 영동대로·양재대로와 가깝고 SR 수서역도 가깝다. 사물인터넷(IoT) 홈 시스템을 적용했다. 가구별 에너지 관리시스템도 설치된다. 2021년 7월 입주 예정. 2018-03-12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개그맨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입원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어린 여자 만나려고 젊은 척”…‘영포티’ 향한 2030男 시선 ‘싸늘’ 씨야 남규리의 폭로 “개미 기어다니는 숙소에서 컵라면 허겁지겁” 많이 본 뉴스 1 광명서 귀가하던 초등학생 강제로 끌고 가려 한 남고생 1심서 ‘실형’ 2 “아내가 공무원인데”…곽튜브 ‘2500만원 조리원 협찬’ 김영란법 적용될까 3 양준혁, ‘국힘 이철우 캠프 합류’ 발표 나자…“죄송합니다” 해명 4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5 남학생에 폭행당해 응급실 실려간 여교사 ‘충격’…“생기부에 안 남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여긴 내 가방 자리, 왜 만져!” 지하철서 남성 뺨 때린 女, 3정거장 동안 ‘폭행’ “서로 바빴다” 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1250배 뛰어”…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동 땅 ‘100억’ 됐다 ‘AI 이긴 인간’ 이세돌 “취준생 됐다” 충격 근황…눈시울까지 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