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두근두근~ 도그쇼 나가요’ 김지수 기자 수정 2018-03-09 20:51 입력 2018-03-09 20:51 일본 시바 이누가 9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최고의 도그쇼 ‘크라프츠 2018’에 참여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일본 시바 이누가 9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최고의 도그쇼 ‘크라프츠 2018’에 참여하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많이 본 뉴스 1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새벽 3시 교통사고 2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 있다”…李대통령 발언에 국힘 반발 3 등굣길에 사라진 日초등생 결국 시신으로…‘깨끗한 가방’ 등 의문투성이 4 “조진웅 바로 은퇴해 충격, 잠시 휴식기 가질 줄” 현역 최고령 감독, 조심스런 언급 5 “부부싸움 하다 홧김에” 주방에 있던 흉기로 아내 찌른 60대 남성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집단 성폭행한 20대男 4명…불송치→기소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오버하네” 조롱한 중학생, ‘금쪽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