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장 지낸 윤경빈 애국지사 별세

박기석 기자
수정 2018-03-08 23:00
입력 2018-03-08 22:50
김구 선생 마지막 경위 대장
제14대 광복회장을 역임한 윤경빈 애국지사가 8일 별세했다. 99세.연합뉴스
유족으로는 부인 권은애씨와 흥렬(전 서울신문 부사장), 강렬, 혜라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02-3779-1526)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7시30분,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8-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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