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모델로 장애물 삼은 묘기 당구의 달인
문성호 기자
수정 2018-03-08 14:15
입력 2018-03-08 14:15
신기에 가까운 예술 당구 묘기를 담은 영상이 지난 6일 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은 프랑스 출신 예술 당구 챔피언인 플로리안 베놈 콜러(28)다. 그는 미녀 모델과 함께 자신의 화려한 당구 실력을 뽐냈다.
플로리안 베놈 콜러는 당구봉으로 당구공을 찍어 올려 건너편에 놓인 공들을 명중시키고, 여성이 당구대 사이에서 시야를 방해해도 한 치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신통방통 묘기당구를 선보인다.
한편, 플로리안은 2013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려한 당구 실력을 뽐낸 바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파도와 씨름하는 여성
-
‘마음처럼 안되네!’ 트램펄린 시도하던 여성의 굴욕
-
파도가 야속한 여성
-
‘애들아, 잘 따라오렴’ 오리 가족의 외출
-
‘배운 대로 안 되네’, 계획과 다른 슬라이딩
-
누의 구사일생, 사자의 대략난감
-
새끼 코끼리들의 몸싸움
-
들개 무리에 쫓기던 새끼 영양의 선택
-
정육점 방문한 고양이 “아저씨, 고기 한 조각만 주세요”
-
차 앞유리에 떨어진 눈 폭탄
-
감쪽같이 사라지려던 여성의 엉성한 마술
-
웨딩화보 찍던 어느 신랑 신부의 낭패
-
‘어디로 사라진 거죠?’
-
‘룰루랄라’ 곰의 눈 사랑
-
청소부 별명 가진 자칼의 황새 사냥 순간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사자에게 새끼 잃은 어미 들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