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수 하이투자증권 사장 연임

조용철 기자
수정 2018-03-08 01:51
입력 2018-03-07 22:50
주익수 하이투자증권 사장
하이투자증권이 주익수 현 사장을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9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통과되면 대표이사로 최종 확정돼 연임에 성공하게 된다. 주 사장은 현대증권 뉴욕법인장과 하나금융투자 자본시장본부장을 지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8-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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