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사장 정영채 선정

김주연 기자
김주연 기자
수정 2018-03-06 23:12
입력 2018-03-06 22:32
정영채 투자은행(IB) 사업부 대표 겸 부사장 대표
NH투자증권은 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정영채 투자은행(IB) 사업부 대표 겸 부사장 대표를 사장 단독 후보로 선정했다.

오는 22일 정기 주주총회 직후 이사회를 거쳐 공식 취임한다. 정 대표는 1964년생으로 농협금융에서 최연소 최고경영자(CEO)가 된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옛 대우증권에 입사해 기획본부장 등을 거쳤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8-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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