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현아,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NO’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3-06 16:30 입력 2018-03-06 16:30 가수 현아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는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윙크를 하는 등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큰 눈망울과 무결점 피부를 과시하며 미모를 뽐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4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숨진 초등학생들 사진 들고 미국 작심 비판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