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영상] 눈썹 타투하다가 눈썹 사라진 여성
수정 2018-03-05 17:21
입력 2018-03-05 17:21
“내 눈썹이 어디로 갔지?”
영국에 사는 포피 개슨이라는 여성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눈썹용 타투 제품을 사용했다가 한동안 말을 잃었다. 타투가 착색되기는커녕 기존에 있던 눈썹마저도 몽땅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포피가 구입한 제품은 원하는 눈썹 모양으로 제품을 발라놓았다가 닦아내면 착색이 돼 또렷한 눈썹을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그 자체에는 이상이 없었다.
해프닝은 포피가 중국산 제품을 구입한 데서 비롯됐다. 중국어로 된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5분간만 사용해야 될 제품을 30여 분간 그대로 놓아둔 것이다.
이 사실을 모른 채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제품을 닦아낸 포피의 눈썹은 온 데 간 데 사라졌다. 사라진 눈썹을 본 포피는 허탈한 웃음을 지어 보일 뿐이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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