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아가야, 따뜻하게 해줄게’ 수정 2018-03-01 19:33 입력 2018-03-01 19:33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이 28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빌헬마 동물원에서 어린 겔라다개코원숭이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모여있다. AFP 연합뉴스 겔라다개코원숭이들이 28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빌헬마 동물원에서 어린 겔라다개코원숭이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 모여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갑자기 사라진 ‘팔로워 150만’ 스타견…주인 몰래 단돈 4만원에 개고기로 팔려 2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3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4 “김어준 방송 반성도 없어”… ‘5선 성공’ 오세훈, TBS 관련 질문에 한 말 5 “젠슨황 오다 유턴했나” LG전자 -10%, 로봇株 ‘폭포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칼 맞아 5㎝ 베였다”…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의료진 소견서’ 증거 제출 의사